데이터를 두는 자리

다섯 편으로 이어지는 묶음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읽도록 썼습니다.

5편 시작

DynamoDB 파티션 키, 나중에 바꿀 수 없는 결정

DynamoDB는 파티션 키 값으로 데이터를 여러 파티션에 나눠 저장하고, 파티션마다 처리 한도가 따로 있다. 요청이 한 값에 몰리면 테이블 전체 용량이 넉넉해도 거절되는데, 이 키는 테이블을 만든 뒤에 바꿀 수 없다.

5편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