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로그인, IAM 사용자와 Identity Center와 aws login
AWS 튜토리얼은 IAM 사용자의 액세스 키를 명령줄 설정에 붙여 넣으라고 하지만, 액세스 키는 지울 때까지 쓰이는 장기 자격 증명이다. 사람이 매일 쓰는 로그인은 Identity Center나 aws login처럼 시간이 정해진 임시 자격 증명을 받는 쪽으로 정하고, 무료 플랜 계정에서는 조직이 생기는 순간 플랜이 바뀐다는 점을 함께 따진다.
개발하며 배우고 기록한 것들입니다.
AWS 튜토리얼은 IAM 사용자의 액세스 키를 명령줄 설정에 붙여 넣으라고 하지만, 액세스 키는 지울 때까지 쓰이는 장기 자격 증명이다. 사람이 매일 쓰는 로그인은 Identity Center나 aws login처럼 시간이 정해진 임시 자격 증명을 받는 쪽으로 정하고, 무료 플랜 계정에서는 조직이 생기는 순간 플랜이 바뀐다는 점을 함께 따진다.
2025년 7월 15일 이후 만든 AWS 계정은 무료 플랜이나 유료 플랜으로 시작한다. 무료 플랜은 요금을 받지 않는 대신 6개월이 차거나 크레딧이 바닥나는 날 끝나고, 그날 계정이 닫힌다. 90일 안에 유료로 바꾸지 않으면 자원과 데이터가 지워지니, 실제 사용자가 쓸 서비스는 처음부터 유료 플랜 계정에 둔다.
AWS 계정을 만들 때 쓴 이메일과 비밀번호는 결제 정보까지 모든 것에 닿는 루트 사용자가 된다. 루트는 없앨 수 없어서 MFA로 잠가 두고, 피싱에 강한 패스키를 쓰고, 장치를 모두 잃었을 때 돌아올 길을 미리 챙긴다.
AWS에는 서브넷을 퍼블릭으로 켜는 설정이 따로 없다. 경로표에 인터넷 게이트웨이로 가는 줄이 있으면 퍼블릭이고, 그 안의 서버가 실제로 인터넷과 통신하려면 공인 주소도 있어야 한다.
캐시가 요청 대부분을 받아 주면 데이터베이스는 한가해 보인다. 그 한가함은 캐시가 처리하고 남은 몫이어서, 캐시가 비는 순간 요청 전체가 데이터베이스로 몰린다.
RDS에서 백업으로 되돌리면 지금 쓰는 데이터베이스가 되감기지 않고 새 DB 인스턴스가 생긴다. 그래서 연결 주소를 옮기고, 설정 묶음을 다시 붙이고, 복구 직후의 느린 성능까지 따로 챙겨야 한다.
S3의 저렴한 스토리지 클래스에는 최소 보관 기간과 꺼내는 요금이 붙는다. 곧 지울 데이터나 작은 파일, 자주 다시 읽는 데이터는 옮기는 쪽이 오히려 비쌀 수 있다.
RDS 읽기 복제본은 원본의 변경을 비동기로 받는다. 저장에 성공했다는 응답을 받고 곧바로 복제본에서 읽으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예전 값이 보일 수 있다.
DynamoDB는 파티션 키 값으로 데이터를 여러 파티션에 나눠 저장하고, 파티션마다 처리 한도가 따로 있다. 요청이 한 값에 몰리면 테이블 전체 용량이 넉넉해도 거절되는데, 이 키는 테이블을 만든 뒤에 바꿀 수 없다.
AWS 청구서 페이지와 Cost Explorer는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기 때문에 같은 달 비용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현금 기준과 상각 기준, 서비스를 묶는 방식, 갱신 시점과 반올림에서 차이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