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앞에 두면 뒤가 얼마나 버티는지 모르게 된다
캐시가 빠른 이유부터, 비어 있는 순간 원본으로 요청이 몰리는 이유까지 살펴봐요. 상태를 바꿔 보며 적중률과 원본 부하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개발하며 배우고 기록한 것들입니다.
캐시가 빠른 이유부터, 비어 있는 순간 원본으로 요청이 몰리는 이유까지 살펴봐요. 상태를 바꿔 보며 적중률과 원본 부하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어요.
백업에서 데이터를 되찾아도 서비스가 곧바로 돌아오지는 않아요. 새 인스턴스의 설정과 연결, 복구 직후의 상태를 알아봐요.
보관료가 싼 등급이 전체 비용도 쌀까요? 파일 크기와 보관 기간, 다시 꺼내는 비용과 대기 시간을 함께 살펴봐요.
저장에 성공했는데 예전 이름이 보이는 이유를 두 사본으로 따라가 봐요. 읽기 복제본과 자동 장애 전환 구성의 차이도 함께 살펴봐요.
키 종류가 많아도 요청이 한 값으로 몰리면 막힐 수 있어요. 파티션 키가 데이터를 나누는 방식과 실제 요청 분포를 살펴봐요.
청구서와 비용 분석 화면의 금액은 왜 다를까요? 낼 돈과 기간별 비용을 나눠 보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법을 살펴봐요.
태그를 붙이는 일과 비용 분석에서 켜는 일은 달라요. 과거 비용에 소급할 수 있는 것과 되살릴 수 없는 기록을 구별해 봐요.
조직 정책이 허용해도 실제 권한이 생기지는 않아요. SCP가 정하는 상한과 IAM 권한, 관리 계정에 적용되지 않는 경계를 살펴봐요.
새 방어 규칙이 정상 요청까지 막을 수 있어요. WAF의 Count 동작으로 무엇을 알 수 있고, 오탐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살펴봐요.
취약점 목록이 비었다고 안전이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Inspector의 검사 범위와 점수, 네트워크 도달 가능성을 구별해 읽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