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이름 시스템(DNS), 도메인이 서버 주소로 바뀌는 과정
A 레코드의 서버 주소를 바꿔도 한동안 옛 서버로 가는 요청이 남는다. DNS가 받은 답을 TTL 동안 기억하기 때문이다. 도메인 등록과 HTTPS 인증서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도 함께 짚는다.
다섯 편으로 이어지는 묶음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읽도록 썼습니다.
A 레코드의 서버 주소를 바꿔도 한동안 옛 서버로 가는 요청이 남는다. DNS가 받은 답을 TTL 동안 기억하기 때문이다. 도메인 등록과 HTTPS 인증서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도 함께 짚는다.
CDN은 방문자와 가까운 서버에 응답의 사본을 두어 거리에서 오는 지연을 줄인다. 사람마다 다른 응답이 남에게 보이는 사고와 고친 페이지가 늦게 반영되는 현상도 이 사본을 다루는 방식에서 나온다.
프레임워크 문서에 나오는 SSG는 페이지의 HTML을 방문 전에 빌드로 만들어 두는 방식이다. 요청 때 조립하는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어떤 화면에 맞고 어디서 실패하는지 설명한다.
코드를 올리면 빌드와 테스트가 자동으로 돌고, 통과한 결과만 운영 서버로 나간다. CI와 CD가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 산출물을 왜 한 번만 만드는지, 검사에 걸리면 무엇이 멈추는지 정리한다.
정적 사이트에는 검색어를 받아 줄 서버가 없다. 빌드 때 만든 역색인으로 브라우저가 직접 글을 찾는 원리와, 사이트 밖에서 글을 찾아오게 하는 사이트맵과 RSS를 함께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