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Actions와 OIDC, 액세스 키 없이 AWS에 배포하는 원리
GitHub Actions에서 OIDC를 쓰면 저장소에 AWS 액세스 키를 두지 않고도 배포할 수 있다. 대신 AWS가 어떤 저장소의 어떤 작업을 믿을지 역할의 신뢰 조건에 적어야 하고, 옛 키는 따로 찾아 지워야 한다.
네 편으로 이어지는 묶음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읽도록 썼습니다.
GitHub Actions에서 OIDC를 쓰면 저장소에 AWS 액세스 키를 두지 않고도 배포할 수 있다. 대신 AWS가 어떤 저장소의 어떤 작업을 믿을지 역할의 신뢰 조건에 적어야 하고, 옛 키는 따로 찾아 지워야 한다.
사전 서명 URL은 만료 전까지 몇 번이든 쓸 수 있고, 만든 쪽의 자격 증명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 누가 보내는지, 무엇이 올라오는지는 서명과 상관없이 서비스가 따로 확인해야 한다.
RDS는 보안 패치를 몇 달에 한 번씩 유지보수 창에서 적용하고, 그때 데이터베이스가 잠시 내려가거나 대기 인스턴스로 넘어간다. 데이터베이스가 돌아와도 앱이 끊긴 연결과 옛 주소를 붙들고 있으면 장애가 이어진다.
ECS 서비스에 자동 확장을 걸면 태스크는 빨리 늘어나고 천천히 줄어든다. 목표 추적 정책이 늘릴 때는 서두르고 줄일 때는 보수적으로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고, 줄이는 순간에는 처리 중인 요청이 끊길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