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7개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캐시, 비었을 때 데이터베이스로 몰리는 요청

캐시가 요청 대부분을 받아 주면 데이터베이스는 한가해 보인다. 그 한가함은 캐시가 처리하고 남은 몫이어서, 캐시가 비는 순간 요청 전체가 데이터베이스로 몰린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4편5분

RDS 백업과 복구, 되돌리면 새 인스턴스가 생기는 이유

RDS에서 백업으로 되돌리면 지금 쓰는 데이터베이스가 되감기지 않고 새 DB 인스턴스가 생긴다. 그래서 연결 주소를 옮기고, 설정 묶음을 다시 붙이고, 복구 직후의 느린 성능까지 따로 챙겨야 한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2편6분

읽기 복제본, 나눠 읽으면 오래된 값을 읽는다

RDS 읽기 복제본은 원본의 변경을 비동기로 받는다. 저장에 성공했다는 응답을 받고 곧바로 복제본에서 읽으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예전 값이 보일 수 있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3편5분

DynamoDB 파티션 키, 나중에 바꿀 수 없는 결정

DynamoDB는 파티션 키 값으로 데이터를 여러 파티션에 나눠 저장하고, 파티션마다 처리 한도가 따로 있다. 요청이 한 값에 몰리면 테이블 전체 용량이 넉넉해도 거절되는데, 이 키는 테이블을 만든 뒤에 바꿀 수 없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5편5분

RDS 장애 조치와 유지보수 창, 맡긴 대가로 오는 재부팅

RDS는 보안 패치를 몇 달에 한 번씩 유지보수 창에서 적용하고, 그때 데이터베이스가 잠시 내려가거나 대기 인스턴스로 넘어간다. 데이터베이스가 돌아와도 앱이 끊긴 연결과 옛 주소를 붙들고 있으면 장애가 이어진다.

AWS 운영 심화 시리즈, 4편 중 3편5분

Redis와 Valkey, 라이선스 변경으로 갈라진 두 프로젝트

AWS에서 캐시를 만들려고 하면 엔진 목록에 Redis OSS와 Valkey가 나란히 나온다. Redis가 무슨 일을 하는지, 2024년 라이선스 변경 뒤 Valkey가 어떻게 갈라져 나왔는지, 고르거나 옮길 때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리한다.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