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앞에 두면 뒤가 얼마나 버티는지 모르게 된다
캐시가 빠른 이유부터, 비어 있는 순간 원본으로 요청이 몰리는 이유까지 살펴봐요. 상태를 바꿔 보며 적중률과 원본 부하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어요.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7개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캐시가 빠른 이유부터, 비어 있는 순간 원본으로 요청이 몰리는 이유까지 살펴봐요. 상태를 바꿔 보며 적중률과 원본 부하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어요.
백업에서 데이터를 되찾아도 서비스가 곧바로 돌아오지는 않아요. 새 인스턴스의 설정과 연결, 복구 직후의 상태를 알아봐요.
저장에 성공했는데 예전 이름이 보이는 이유를 두 사본으로 따라가 봐요. 읽기 복제본과 자동 장애 전환 구성의 차이도 함께 살펴봐요.
키 종류가 많아도 요청이 한 값으로 몰리면 막힐 수 있어요. 파티션 키가 데이터를 나누는 방식과 실제 요청 분포를 살펴봐요.
데이터베이스가 전환돼도 앱의 연결은 그대로 남을 수 있어요. 유지보수 종류와 DNS 캐시, 재연결과 재시도의 차이를 살펴봐요.
이메일을 암호화하고도 같은 회원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암호문과 검색 토큰의 역할, 검색을 허용하며 남기는 정보를 살펴봐요.
빠른 저장소 Redis와 Valkey는 왜 갈라졌을까요? 캐시의 기본 동작과 프로젝트의 역사, 옮기기 전에 구별해야 할 데이터를 살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