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운영에 관한 13개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S3 스토리지 클래스, 싸게 옮기면 붙는 최소 기간

S3의 저렴한 스토리지 클래스에는 최소 보관 기간과 꺼내는 요금이 붙는다. 곧 지울 데이터나 작은 파일, 자주 다시 읽는 데이터는 옮기는 쪽이 오히려 비쌀 수 있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1편5분

DynamoDB 파티션 키, 나중에 바꿀 수 없는 결정

DynamoDB는 파티션 키 값으로 데이터를 여러 파티션에 나눠 저장하고, 파티션마다 처리 한도가 따로 있다. 요청이 한 값에 몰리면 테이블 전체 용량이 넉넉해도 거절되는데, 이 키는 테이블을 만든 뒤에 바꿀 수 없다.

데이터를 두는 자리 시리즈, 5편 중 5편5분

청구서와 Cost Explorer, 같은 달인데 숫자가 다른 이유

AWS 청구서 페이지와 Cost Explorer는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기 때문에 같은 달 비용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현금 기준과 상각 기준, 서비스를 묶는 방식, 갱신 시점과 반올림에서 차이가 생긴다.

AWS 비용과 통제 시리즈, 3편 중 2편4분

비용 배분 태그, 청구서를 프로젝트별로 나눠 보려면

AWS 청구서는 서비스별로 묶여 있어서 프로젝트별 비용을 보려면 비용 배분 태그가 필요하다. 태그를 자원에 붙이는 일과 청구 화면에서 켜는 일이 따로 있고, 붙이기 전 기간은 소급으로도 메울 수 없다.

AWS 비용과 통제 시리즈, 3편 중 1편5분

AWS WAF, 막기 전에 세어 보기

WAF 규칙을 처음부터 Block으로 켜면 정상 요청까지 막힐 수 있고, 막힌 요청은 애플리케이션 로그에 남지 않는다. 그래서 새 규칙은 먼저 Count로 붙여 어떤 요청이 걸리는지 확인한 뒤에 막는다.

AWS 보안 서비스 시리즈, 3편 중 3편5분

Amazon Inspector가 쌓아 준 취약점, 무엇부터 고칠까

Inspector를 켜면 취약점 목록이 심각도와 함께 길게 쌓인다. 고칠 순서는 바깥에서 닿는 경로가 있는지, 알려진 공격 코드와 고친 버전이 있는지를 함께 보고 정하고, 목록이 비어 있으면 검사가 됐는지부터 확인한다.

AWS 보안 서비스 시리즈, 3편 중 2편5분

S3 사전 서명 URL, 서명이 보증하지 않는 것

사전 서명 URL은 만료 전까지 몇 번이든 쓸 수 있고, 만든 쪽의 자격 증명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 누가 보내는지, 무엇이 올라오는지는 서명과 상관없이 서비스가 따로 확인해야 한다.

AWS 운영 심화 시리즈, 4편 중 2편6분

지속적 배포(CD), 검사를 통과해야 나가는 파이프라인

코드를 올리면 빌드와 테스트가 자동으로 돌고, 통과한 결과만 운영 서버로 나간다. CI와 CD가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 산출물을 왜 한 번만 만드는지, 검사에 걸리면 무엇이 멈추는지 정리한다.

웹 인프라 기초 시리즈, 5편 중 4편6분

Redis와 Valkey, 라이선스 변경으로 갈라진 두 프로젝트

AWS에서 캐시를 만들려고 하면 엔진 목록에 Redis OSS와 Valkey가 나란히 나온다. Redis가 무슨 일을 하는지, 2024년 라이선스 변경 뒤 Valkey가 어떻게 갈라져 나왔는지, 고르거나 옮길 때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리한다.

6분